지난 2014년에 방영된 중국 관련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다큐멘터리가 할 당시에는 전혀 보지 못했다. 2015년부터 중국에 대한 관심을 모락모락 키워가던 때에 알게 됐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나온 KBS 다큐멘터리는 실로 내용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훌륭했다. 이들이 직접 만난 수많은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 풍성한 이야기가 됐고, 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많은 것을 배우게 만들었다. 그 중 2016년에 나온 슈퍼아시아 가 단연 인상적이었다.최근 들어 KBS가 방송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저술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최근에 나온 명견만리 다. 그 외 지난 2013년에 나온 공부하는 인간 이다. 공부하는 인간을 보면서 스스로가 좀 더 공부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