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실 오문석의 실전 캘리그라피 오래전 포토그래피 수업시간에는 흔히 말하는 흘림체보다는 궁서체.. 헤드라인체 안상수체 등 딱딱 떨어지는 글씨체가 주목성이 있다며 많이 사용했었는데 요즘 핫트랜드인 흘림체인 바로 캘.리.그.래.피 주일 추수감사절 글씨체가 너무 예뻐서 계속 쳐다보게 되었다. 추수-글씨체가 꼭 허수아비 같고 감사- 웃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추수감사절 의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캘리다. 실제 강의 커리큘럼 그대로, 실전 캘리그라피를 트레이닝한다!캘리그라피가 어렵다는 선입관은 다양한 서체를 써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자주 쓰는 서체를 응용해 일부분을 조금씩 다르게 표현하면서 쉽게 접근하는 건 어떨까요? 이 책에서는 10년 동안 끊임없이 캘리그라피를 연구하면서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