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이라는 영화가 시리즈가 막바지까지 왔을때까지도 몰랐는데 엄청 재밌다고해서 한번 봤습니다. 그 날 시리즈 다 보고 책도 주문했구요. 정말 재밌었어요. 현실과 비슷한 점도 많고, 항상 책에서 현실의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죠. 아이러니하게. 왜 이 책이 인기가 있나 생각해봤는데, 재미있는 스토리도 있지만, 이 안에 정말로 깊은 무언가가 우리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갇혀있는 우리들의 세계, 그곳에서 순종해가면서 살아가는 우리. 무력 앞에 굴복할 수 밖에 없는 우리들 아닙니까? 이렇게 영화든 책이든 어떤것에든 대리만족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참 씁쓸하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책 아닌가 싶습니다.‘헝거 게임 세트: 스페셜 에디션’ 소개1. 착한 가격으로 더 특별해진 [헝거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