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저자인 켄 블렌차드가 공동 저술한 책이라고 합니다. 멘토링은 아직 우리나라에는 익숙한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희 회사에서도 갓 입사한 신입직원과 고참직원을 연결해주는 멘토링제도가 있기는 합니다만, 분기에 한 두 번 만나 식사나 문화활동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정도였기 때문에 신입직원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미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멘토링제도가 활성화 되어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책은 멘토링을 구한 경우 기대할 수 있는 효과와 거꾸로 누군가의 멘토가 되는 경우의 효과를 이야기 형식으로 꾸민 책입니다. 의욕을 잃은 조슈 하트필트라는 영업사원과 정신없이 바쁘지만 과거만큼 만족감을 얻지 못하는 다이앤 버트만이라는 영업담당 임원이 멘토링을 통해 서로 발전해가는 ..